
AI를 도입한 회사는 이제 드물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5년만 지나도, 비슷한 AI 툴을 들인 회사들의 결과는 꽤 다르게 벌어져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차이를 가르는 건, 어떤 AI 툴을 도입했느냐가 아닙니다.
이제는 인재를 보는 기준이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조직에 어떤 스펙을 가진 누가 있느냐가 아니라, 우리 구성원이 무엇을 할 수 있느냐로요. 하지만 우리 조직에서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데이터로 답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채용도 평가도 결국 경험과 감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죠.
이 리포트는 그 변화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AI 시대에 인재 관리의 기준이 어떻게 옮겨가는지, 먼저 움직인 글로벌 기업은 무엇을 바꿨는지, 우리 회사는 지금 어디쯤 있는지, 그리고 이 변화에 텔타가 왜 필요한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직무와 역량을 데이터로 관리한 회사와 아닌 회사의 5년 뒤 조직 역량 차이입니다.
WEF가 2027년까지 바뀔 것으로 본 글로벌 일자리 비중입니다.
IBM이 학위 요건을 없앤 뒤 늘어난 비학위 신규 채용 비중입니다.
텔타는 AI 기술과 박사급 HR 전문가의 전문성을 결합한 인재 진단 기업입니다. 사람의 손과 머리에 의존해 느리고 비쌌던 정밀 진단을, AI 기술과 결합해 더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텔타가 만들고 싶은 것은 분명합니다. 모든 조직이 구성원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데이터로 읽는 것, 즉 인재를 데이터로 보는 탤런트 인텔리전스(Talent Intelligence)를 갖추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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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관리의 기준은 이미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기준은 지금 어디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