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환을 선언했지만, 채용·평가·승진의 기준은 여전히 AI 이전의 언어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전략과 인재 운영의 간극이 클수록 AX는 구호에 머물게 됩니다.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은 기준이 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없이 설계된 기준은 신뢰도가 낮고, 구성원의 수용도도 얻기 어렵습니다. 지금 조직에 필요한 사람을 정확히 찾으려면, 기준 자체가 먼저 명확해야 합니다.
기준은 한 번 만들면 끝이 아닙니다
AI는 분기마다 업데이트되는데, 인재 기준을 그에 맞춰 갱신할 구조를 갖춘 조직은 많지 않습니다. 기준이 멈춰 있으면 시장과의 간극은 계속 벌어집니다.
AI가 재편하는 시장, 데이터 기반의 스킬 설계로 먼저 대응하세요
비즈니스 목표와 시장 변화를 동시에 반영한 스킬 설계
60만 건 이상의 글로벌 직무 데이터를 분석해, 우리 조직의 목표와 시장의 요구를 동시에 반영한 스킬셋을 설계합니다. AI 시대에 어떤 스킬이 중요해지는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관된 기준으로 의사결정 신뢰도를 높입니다
감과 경험에 의존하던 평가를 데이터로 대체하면, 채용부터 승진까지 모든 의사결정이 일관된 근거를 갖게 됩니다. 구성원 수용도가 높아지고, 경영진에게 설명할 수 있는 논리적 기반이 단단해집니다.
변화의 속도만큼, 스킬도 빠르게 업데이트됩니다
3주 안에 90% 완성도의 초안을 제공하고, 시장 변화에 맞춰 지속 갱신할 수 있는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 스킬셋 설계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AI가 주도하고 전문가가 완성하는, 텔타의 스킬셋 설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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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데이터 기반 분석
글로벌 Top500 기업에서 수집한 60만 건 이상의 직무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업종, 직무, 레벨별로 시장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스킬을 추출해 고객사에 최적화된 기준의 토대를 마련합니다.
02
AI가 90% 완성도의 초안을 설계
추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직무별 스킬셋 초안을 신속하게 도출합니다. 단순 키워드 나열이 아닌, HR 전문가의 설계 로직이 반영된 구조화된 결과물입니다.
03
직무 전문가 검토 및 정교화
고객사 담당자와 직무 전문가(SME)가 초안을 검토합니다. AI가 만든 초안의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빠르게 검토를 마칠 수 있고, 조직 고유의 맥락과 언어를 최종 결과물에 담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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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스킬셋 확정 및 전달
사전에 합의된 형식으로 최종 스킬셋을 전달합니다. 이후 평가·진단 단계와 연계하거나, 기존 HR 제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됩니다.
제조·통신·유통·교육·에너지까지, 국내 대표 기업들이 텔타를 선택했습니다
“단순히 잘한다/못한다를 넘어, 어떤 스킬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 명확한 실행 계획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구성원들 역시 자신의 성장 경로가 보이니 동기부여의 수준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에너지 공기업 HR 담당자
“내부 리소스만으로는 공정한 평가가 가능한 객관적 스킬셋 구축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텔타와 협업을 통해 AI와 데이터로 외부 경쟁사 스킬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업 부담 없이 내/외부 시각을 모두 반영한 맞춤형 스킬셋과 진단 프로세스를 빠르게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H&B 선도 기업 HR 담당자
“이전에는 평가 운영시 여러 평가자들의 기준을 맞추고 결과물 검수하는데에 많은 리소스가 소모되었습니다. 텔타는 AI로 이 모든 과정을 자동화하여 기존 대비 30%의 리소스만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전문 휴먼 어세서가 평가할 때보다 정교하고 일관된 평가가 가능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4대 그룹 인재개발원 담당자
“텔타가 외부의 경쟁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킬셋 초안을 만들어주었고, 이를 내부 데이터와 결합해서 맞춤형 스킬셋과 라이브러리를 더욱 파워풀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선도 대기업 HR 전문조직 연구원
“텔타의 Talent Assessment는 결과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투입됐던 시간,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었습니다. 덕분에 더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본질적인 교육 개선 전략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너지 공기업 HRD 담당자
“체계적인 데이터 접근 방식 덕분에 기대 이상의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향후 HR 제도 개편 과정에서도 텔타는 가장 먼저 찾게 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
대형 통신사 HR 담당자
“보건복지 영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단 도구 개발이 필요했는데, 텔타의 전문 인력과 기술력 덕분에 완성도 높게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짧은 기간임에도 저희 피드백을 즉각 반영해 주신 대응력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향후 AI 역량 강화 교육 등 원내 다른 사업들도 계속 함께하고 싶은 파트너입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담당자
자주 묻는 질문
AI가 도출한 스킬셋 초안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인가요?
네, 90% 수준의 완성도 높은 초안을 제공합니다. 텔타는 단순한 키워드 분석이 아닌, HR 전문가의 스킬 설계 로직을 활용해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도출합니다. 여기에 고객사 전문가의 검토와 최종 조정을 거쳐 우리 조직의 비전과 언어가 반영된 최종 결과물을 완성하게 됩니다. AI가 초석을 다지고, 전문가가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기존에 보유중인 역량 모델, 직무 체계 기반으로 업데이트도 가능한가요?
네, 물론 가능합니다. 텔타는 고객사의 기존 모델을 분석하여, 최신 글로벌 벤치마크 및 시장 데이터와 비교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① 현재 시장에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스킬, ② 새롭게 추가되어야 할 미래 핵심 스킬, ③ 시대에 맞게 재정의되어야 할 스킬 등을 찾아내고 기존 모델을 업데이트 합니다.
저희 회사에만 있는 특수한 직무도 분석이 가능한가요?
물론입니다. 텔타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고객사의 내부 데이터를 결합하여 맞춤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외부 벤치마크 데이터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특수 직무의 경우, 해당 직무의 기술서(JD), 내부 프로젝트 자료, 성과관리 데이터 등을 함께 분석하여 조직의 고유한 특수성까지 완벽하게 반영한 스킬셋을 정의합니다.
AX를 추진 중인데, 인재 전략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AX는 기술 도입보다 '사람의 역할 재정의'가 먼저입니다. 어떤 직무에서 어떤 AI 스킬이 필요한지, 그 기준을 데이터로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AX 인재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텔타의 스킬셋은 그 첫 번째 인프라가 됩니다. 기준이 명확해야 채용·평가·육성 전반에서 일관된 AX 인재 전략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IT 기술 기업이 아닌데, 저희 산업(예: 제조, 금융, 바이오)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네, 텔타의 방법론은 다양한 산업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특정 산업의 전문 용어나 직무 특성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어떤 산업이든 그 산업의 특성과 변화 방향에 맞는 미래지향적 스킬셋을 도출해 드립니다. 이미 IT를 포함한 소비재, 유통, 반도체, 전기/전자 등의 다양한 분야의 선도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저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담당자의 부담이 크지 않을까요?
텔타는 고객사의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조직도와 직무 기술서(JD)만 준비되면 프로젝트 착수가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추가 자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전 과정은 텔타의 전담 오퍼레이터가 밀착 지원하며 필요한 가이드를 제공하므로, 담당자는 핵심적인 의사결정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스킬셋 설계 AI 기반 인재 운영의 출발점입니다
기준이 세워지면, 다음은 사람을 제대로 보는 일입니다. AI 평가·진단으로 이어지는 텔타의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