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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가 바꾸는 HR 전략과 역할ㅣ리포트

AI가 직무를 바꾸는 지금, HR은 무엇을 봐야 할까요? 이수율과 사용률 너머 HR이 측정해야 할 것과 달라질 역할을, 국내외 기업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Telta team
2026-06-23
Telta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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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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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AI 툴을 쓰는 모습이 이제 일상이 됐습니다. 실제로 한 명의 구성원이 완성해내는 일의 양과 범위가 달라졌죠. 비개발자도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마케터는 콘텐츠를 서너 배로 발행합니다. 직무 간의 장벽도 흐려지면서 한 사람이 맡는 일의 경계가 조금씩 무의미해지고 있고요.

이런 변화의 흐름은 기업에 숙제를 남깁니다. 기업 입장에서 어떤 역량을 가진 사람이 몇 명이나 필요한지, 누구를 재배치하고 누구를 키우고 누구를 새로 뽑을지를 다시 계산해 보아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HR이 늘 보던 교육 이수율과 AI 사용률은 교육 이수 여부, AI 툴 사용 여부만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판단을 내릴 근거가 마땅치 않습니다. 정작 그 사람의 일이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알 수 없죠.

<AI가 바꾸는 HR 전략과 역할> 리포트는 HR이 지금 이 시점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AI가 직무를 어떻게 바꾸는지, 사용률 대신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 글로벌과 국내 기업은 HR의 기준을 어떻게 다시 쓰고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이 리포트는 텔타의 솔루션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자료가 아닙니다. PwC와 맥킨지, 딜로이트, SHRM의 연구와 국내외 주요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HR이 무엇을 측정하고 어떤 역할로 옮겨가야 하는지 텔타가 공감하는 관점을 담아 정리했습니다.

📙 HR의 전략과 역할 변화,
AI가 바꾸는 HR 전략과 역할에서 확인해 보세요.

숫자로 먼저 보는 일의 변화

7% → 27%

AI를 많이 사용하는 산업의 1인당 생산성 증가율입니다. 건설, 제조 현장직 등 비노출 산업의 약 3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약 4배

AI를 활용하는 마케터가 하루에 만드는 카피 양입니다. 5안에서 20안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약 3만 명

한 글로벌 빅테크가 GenAI 도입과 함께 진행한 인력 구조 재편 규모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AI 도입 효과를 이수율이나 사용률 말고 무엇으로 증명할지 고민인 HR 담당자
  • 직무와 역할은 빠르게 바뀌는데, 측정 기준은 그대로라 답답한 HRBP
  • 경영진에게 AI 시대 인력 전략을 데이터로 설득해야 하는 CHRO와 HR 기획

리포트에서 알 수 있는 4가지

  • AI가 들어온 뒤 한 사람의 일이 얼마나, 어디까지 넓어지는지 개발과 마케팅, 기획 사례로 보여줍니다.
  • 이수율이나 사용률로는 보이지 않던 변화를, HR이 이제 무엇으로 측정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아마존과 쇼피파이, 삼성, LG CNS 같은 국내외 기업이 인력 기준을 어떻게 다시 쓰고 있는지 담았습니다.
  • 우리 HR은 이 변화에 준비됐는지, 4가지의 질문으로 직접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