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에 AI 툴을 쓰는 모습이 이제 일상이 됐습니다. 실제로 한 명의 구성원이 완성해내는 일의 양과 범위가 달라졌죠. 비개발자도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마케터는 콘텐츠를 서너 배로 발행합니다. 직무 간의 장벽도 흐려지면서 한 사람이 맡는 일의 경계가 조금씩 무의미해지고 있고요.
이런 변화의 흐름은 기업에 숙제를 남깁니다. 기업 입장에서 어떤 역량을 가진 사람이 몇 명이나 필요한지, 누구를 재배치하고 누구를 키우고 누구를 새로 뽑을지를 다시 계산해 보아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HR이 늘 보던 교육 이수율과 AI 사용률은 교육 이수 여부, AI 툴 사용 여부만 알 수 있기 때문에 이 판단을 내릴 근거가 마땅치 않습니다. 정작 그 사람의 일이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알 수 없죠.
<AI가 바꾸는 HR 전략과 역할> 리포트는 HR이 지금 이 시점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AI가 직무를 어떻게 바꾸는지, 사용률 대신 무엇을 측정해야 하는지, 글로벌과 국내 기업은 HR의 기준을 어떻게 다시 쓰고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이 리포트는 텔타의 솔루션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자료가 아닙니다. PwC와 맥킨지, 딜로이트, SHRM의 연구와 국내외 주요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HR이 무엇을 측정하고 어떤 역할로 옮겨가야 하는지 텔타가 공감하는 관점을 담아 정리했습니다.
AI를 많이 사용하는 산업의 1인당 생산성 증가율입니다. 건설, 제조 현장직 등 비노출 산업의 약 3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AI를 활용하는 마케터가 하루에 만드는 카피 양입니다. 5안에서 20안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한 글로벌 빅테크가 GenAI 도입과 함께 진행한 인력 구조 재편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