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에서 22개의 기업과 기관이 공정채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수상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이 어워즈는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준으로 우수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정부 지원 사업 우대 및 행정 감독 면제 등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공정한 채용은 단순히 외부의 인정을 넘어, 조직에 꼭 맞는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 과정에서부터 신뢰를 쌓아 장기적인 인재 리텐션의 기반을 마련하는 전략적 자산이 되고 있는데요.
어워즈에서 수상한 기업들은 어떻게 공정채용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을까요?
공정채용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은 기업들은 업종과 규모는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된 원칙을 공유합니다. 바로 학력, 경력, 출신 배경이 아닌, 지원자의 '직무 수행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의 중심에 둔 것입니다. 채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편견을 체계적으로 제거하고,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이들의 성공 비결이었습니다.

제뉴원사이언스는 채용 시스템 전반에 걸쳐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평가 과정에서 주관이 개입될 여지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공정채용이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데이터를 수집하고(서베이), 기준을 세우고(평가 항목), 그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하는(면접관 교육) 체계적인 시스템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케이워터기술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적극 활용해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을 실현하고, 지원자와의 소통을 강화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채용 공고 단계에서부터 지원자와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채용 과정 전반에 걸쳐 투명하고 신속한 소통을 유지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원자로부터 신뢰를 얻고, 직무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
인플루디오는 조직의 수평적 문화를 채용 과정에 반영하고, 기술을 활용해 역량 중심 채용을 효과적으로 실행했습니다. 기술(AI, 데이터)로 평가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현업 전문가의 참여로 평가의 전문성을 높이는 두 가지 축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효율적으로 선발했습니다.
[출처 - 고용노동부 공정하게 묻고, 실력으로 답하다! 2025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 시상식 개최]
제뉴원사이언스와 인플루디오처럼 공정한 채용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명확한 평가 기준을 수립하는 것을 넘어, 면접 현장에서 일관된 기준과 질문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실행하고 이를 데이터로 기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면접 운영 체계를 내부에서 직접 설계하고 매번 운영하고 관리하기란, 상당한 시간과 전문성이 드는 일이죠.
텔타 인터뷰 프로는 바로 이러한 면접 및 평가 과정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면접관은 인터뷰 전 로그인만으로 조직의 필수 역량에 맞는 표준화된 면접 가이드와 질문을 즉시 확인할 수 있죠. 면접 후에는 주관을 최소화한 AI 리포트로 평가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공정채용의 첫걸음, 면접 현장에서부터 공정하게 평가하는 텔타 인터뷰 프로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