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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직관의 영역이던 HR, 데이터 기반 확신의 영역으로 진화하다

지난 10월 27일, Telta는 시장의 요구에 응답하여 AI 기반 HR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공식 런칭했습니다.
Telta team
2025-12-04
목차

10월 27일, Telta 런칭

기업의 모든 부서가 데이터로 성과를 증명할 때, HR은 여전히 사람에 대한 감(Intuition)과 경험에 의존해 왔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환경이 AI와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HR 또한 명확한 근거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7일, 텔타는 이러한 시장의 요구에 응답하여 AI 기반 HR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공식 런칭했습니다. 이번 런칭이 HR 담당자와 경영진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1. 관리의 영역에서 인텔리전스로 전환하는 HR

그동안 HR의 난제는 명확했습니다. "우리 조직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스킬 체계를 수립하려면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었고, 평가 결과는 주관적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웠습니다.

텔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R 인텔리전스(HR Intelligence)라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이는 단순한 인사 관리가 아니라, 채용부터 평가, 육성에 이르는 전 과정을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여 의사결정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텔타가 제시하는 3가지 데이터 가치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텔타의 핵심 기능은 단순한 자동화가 아닌, 전문가의 논리와 AI 기반 효율성의 결합입니다.

  • LLM 기반의 동적 스킬 설계: 고정된 직무 기술서에 갇히지 않습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해 글로벌 트렌드와 기업 고유의 데이터를 결합, 우리 조직에 딱 맞는 직무와 스킬 체계를 신속하게 설계합니다.
  • 일관된 평가 루브릭(Rubric): 평가자의 기분이나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점수는 데이터로서 가치가 없습니다. 텔타는 고도화된 루브릭을 통해 진단 참여자의 답변을 일관된 기준으로 채점하고 분석합니다.
  • 가시화된 의사결정 지표: 개별 리포트 생성을 넘어, 조직 전체의 역량 보유 현황과 인재 분포를 시각화합니다. 이를 통해 경영진은 "어떤 사람이 핵심인재/차기리더 인가?"에 대한 질문에 데이터로 답할 수 있습니다.

3. 보도자료 핵심

"HR의 본질은 사람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며, 그 이해는 데이터에서 시작된다."
- 텔타 전소영 총괄

지난 27일 배포된 런칭 보도자료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합 운영 체계: 직무 설계부터 평가, 피드백까지 단절되었던 HR 프로세스를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통합했습니다.
  • 납득 가능한 근거: 평가 결과에 대해 구성원이 수용하고, 경영진이 확신할 수 있는 객관적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 전문성 이식: 기술만 앞세운 것이 아니라, HR 및 비즈니스 전문가의 방법론(Mental Model)을 AI 프로세스에 이식하여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4. HR을 위한 전략적 제언

이번 텔타 런칭은 HR 부서가 지원 부서에서 전략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감이나 관행이 아닌 실증적 데이터를 손에 쥐었을 때, HR은 비로소 경영진에게 조직의 미래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텔타는 앞으로 채용, 평가, 육성 등 HR의 모든 과정을 데이터로 연결하며, 조직의 성장을 견인하는 인텔리전스 엔진으로 기능할 것입니다.

[부록] 보도자료 원문

(2025년 10월 27일) AI 기반 HR 인텔리전스 솔루션 ‘텔타(Telta)’가 공식 런칭했다. 텔타는 사람과 조직에 대한 의사결정을 감이나 직관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확신으로 전환하는 HR 인텔리전스 솔루션이다. 전문가의 인사이트와 AI 기술의 정교함을 결합해, 구성원이 납득하고 경영진을 설득할 수 있는 근거 중심의 HR 의사결정 체계를 제시한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T), AI 도입 등 비즈니스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기업의 인재 기준이 되는 역량·스킬 체계 수립은 여전히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고질적인 문제로 남아있었다. 텔타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HR 의사결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글로벌 직무 데이터와 고객사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인재의 현재 역량과 미래 잠재력을 명확히 보여주고, 구성원 스스로 성장 방향을 설정하도록 돕는다. 즉, 텔타는 HR 의사결정을 직관에서 데이터로 전환하여 조직에 확신을 더한다.

텔타는 HR의 각 요소를 단편적인 기능이 아닌 데이터 흐름의 관점에서 유기적으로 통합한다. 대규모 LLM(대형언어모델)을 활용해 직무별 스킬 체계를 설계하고, 조직 고유의 역할과 요구 역량을 체계화한다. 텔타만의 데이터 파이프라인에 따라 평가진단 문항/과제를 생성하고, 진단 참여자의 답변을 고도화된 루브릭에 따라 일관되게 채점하며, 개인별 피드백 리포트를 생성한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조직 전체의 역량·스킬 보유 현황, 인재 분포, 성장 가능성 등을 시각화해 경영진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텔타의 차별점은 AI에 기반한 프로세스 자체의 효율화에 그치지 않는다. 스킬 체계 구축과 구성원 평가·진단까지 모든 과정에서 HR과 비즈니스 전문가의 멘탈모델과 방법론을 이식시켜 높은 신뢰도를 갖췄다.

향후 텔타는 채용, 평가, 육성 등 HR의 모든 의사 결정 흐름을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함으로써, 조직의 인재 전략 전반을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단편적인 자동화가 아니라 조직의 모든 인사 의사결정이 데이터 기반으로 연결되고 축적되는 구조를 통해, HR이 단순한 관리 기능을 넘어 전략 파트너로 진화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텔타의 전소영 총괄은 “HR의 본질은 사람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며, 그 이해는 데이터에서 시작된다”며, “텔타는 빠르고 정밀한 AI 기술에 사람 중심의 관점을 더해, 조직의 의사결정에 진짜 확신을 더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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