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교육도 제공하고 툴도 지원했는데 현장에서 달라진 게 없다는 느낌, HR 담당자라면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문제는 교육의 질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 진단이 빠진 실행 순서에 있습니다.
우리 조직 구성원이 어디서 막히는지 모른 채 투자부터 시작하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엉뚱한 곳에 쏘는 화살이 됩니다.
텔타의 첫 번째 웨비나에서는 국내 기업 데이터를 통해 HR 투자 전에 진단이 먼저여야 하는 이유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조직 AI 현황 측정 영역을 짚어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4월 21일(화) 14:30 ~ 15:30
- 신청 마감일 : 2026년 4월 20일(월) 자정
- 장소 : 온라인(Zoom)
✔️ 교육 기획·운영
AI 역량 교육 후, 실제로 구성원 역량이 향상되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 HRD 매니저
✔️ 채용
AI 인재를 채용해야 하는데, 지원자의 실제 활용 수준을 검증할 도구가 없는 채용 담당자
✔️ 평가
평가 항목에 AI 활용 역량을 반영하고 싶은데, 기준 정의하는 방법을 모르겠는 평가 담당자
AI 교육 및 각종 도구를 이미 지원하고 있는 조직이라면, 이번 웨비나에서 아래 세 가지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현황 파악 없이 교육과 툴 지원부터 시작한 조직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문제를, 국내 기업 데이터로 짚어드립니다.
조직 AI 역량을 어떤 항목으로 측정할 수 있는지, 진단 설계의 구조와 기준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교육 기획, 채용 검증, 평가 기준 수립 등 각 담당 업무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쓸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웨비나에 참석하신 모든 분께 아래 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텔타는 조직 구성원의 역량을 데이터로 측정하고, 육성·승진·AX 준비도 등 인사 의사결정의 근거를 만드는 팀 입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공공기관과 함께 어떤 사람이 실제로 성과를 내는지를 역량/스킬로 정의하고, 진단의 결과를 의사결정의 근거 데이터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여러 평가자들의 기준을 맞추고 결과물을 정의하는데 많은 리소스가 소모되었습니다. Telta는 AI로 이 과정을 자동화하여 기존 대비 30%의 리소스만으로 운영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전문 휴먼 어세서가 평가할 때보다 정교하고 일관된 평가가 가능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4대 그룹 인재개발원 담당자
"Telta의 AI 평가·진단은 결과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투입되었던 시간,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었습니다. 덕분에 본질적인 교육 개선 전략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너지 공기업 HRD 담당자
"보건복지 영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단 도구 개발이 필요했는데, Telta의 전문 인력과 기술력 덕분에 완성도 높게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짧은 프로젝트 기간에도 피드백을 즉각 반영해 주신 대응력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