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타는 조직 구성원의 역량을 데이터로 측정하고, 육성·승진·AX 준비도 등 인사 의사결정의 근거를 만드는 팀 입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공공기관과 함께 어떤 사람이 실제로 성과를 내는지를 역량/스킬로 정의하고, 진단의 결과를 의사결정의 근거 데이터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여러 평가자들의 기준을 맞추고 결과물을 정의하는데 많은 리소스가 소모되었습니다. Telta는 AI로 이 과정을 자동화하여 기존 대비 30%의 리소스만으로 운영이 가능했습니다. 또한 전문 휴먼 어세서가 평가할 때보다 정교하고 일관된 평가가 가능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4대 그룹 인재개발원 담당자
"Telta의 AI 평가·진단은 결과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투입되었던 시간,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었습니다. 덕분에 본질적인 교육 개선 전략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너지 공기업 HRD 담당자
"보건복지 영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단 도구 개발이 필요했는데, Telta의 전문 인력과 기술력 덕분에 완성도 높게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짧은 프로젝트 기간에도 피드백을 즉각 반영해 주신 대응력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담당자
AI 교육도 제공하고 툴도 지원했는데 현장에서 달라진 게 없다는 느낌, HR 담당자라면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문제는 교육의 질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 진단이 빠진 실행 순서에 있습니다.
우리 조직 구성원이 어디서 막히는지 모른 채 투자부터 시작하면,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엉뚱한 곳에 쏘는 화살이 됩니다.
텔타의 첫 번째 웨비나에서는 국내 기업 데이터를 통해 HR 투자 전에 진단이 먼저여야 하는 이유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조직 AI 현황 측정 영역을 짚어드립니다.
- 일시 : 2026년 4월 21일(화) 14:30 ~ 15:30
- 신청 마감일 : 2026년 4월 20일(월) 자정
- 장소 : 온라인(Zoom)
교육 기획·운영
AI 역량 교육 후, 실제로 구성원 역량이 향상되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 HRD 매니저
채용
AI 인재를 채용해야 하는데, 지원자의 실제 활용 수준을 검증할 도구가 없는 채용 담당자
평가
평가 항목에 AI 활용 역량을 반영하고 싶은데, 기준 정의하는 방법을 모르겠는 평가 담당자
인사 기획·AX 추진
AI 도입 현황을 점검하고 2분기 투자 방향을 잡아야 하는데, 조직 AI 역량 수준을 데이터로 보여줄 근거가 없는 인사 기획 담당자
AI 교육 및 각종 도구를 이미 지원하고 있는 조직이라면, 이번 웨비나에서 아래 세 가지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국내 기업 AI 활용 현황 데이터를 통해, 현황 파악 없이 교육과 툴 지원부터 시작한 조직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문제를 짚어드립니다.
텔타가 준비한 진단 결과 리포트 샘플을 통해 조직 AI 역량을 어떤 항목으로 측정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 기획, 채용 검증, 평가 기준 수립, AI 투자 방향 설정 등 각 담당 업무에서 진단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웨비나를 듣고 나면 HR의 다음 액션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웨비나에 참석하신 모든 분께 아래 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